예전부터 치어항으로 쓰던 녀석입니다.
아니...정확히 말하자면...초기엔 체리새우를 기르기 위한 체리새우항이었구요.
지금은 노랭이 새우와 구피 치유어들과 코리 유어 4형제가 살고있는 어항입니다.
코리 4형제는 이제 본어항에 넣어줘도 될만큼 늠름하게 자랐답니다.
80마리중 5% 의 생존율 경쟁을 뚫고 늠름하게 자라준 녀석들입니다. 얘네들을 본어항에 넣어주면..엄마 아빠를 알아볼랑가요? ^^;;;
날도 추운데...느긋하게 반식욕을 즐기는 곰돌이...
울 꼬맹이가 저녁식사후 양치질하고 나온뒤 들어가보니...곰돌이가 반신욕을 하고있네요... 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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